"미니어처 아티스트 타나카 타츠야 신작"
세계적인 미니어처 아티스트 타나카 타츠야의 독창적인 상상력을 담은 그림책이다. 전작 <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>에 나온 초밥들이 이번엔 여행을 떠난다. 초밥이 브로콜리 나무 숲, 튀김 해변, 설탕 모래 사막 등 익숙하지만 새롭게 재해석된 공간을 여행하며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는 여정을 그린다. 초밥의 모험은 재치 넘치는 디테일과 숨은 재미로 가득하며, 독자가 매 장면 속 새로운 요소를 발견하며 상상의 즐거움을 느끼도록 한다. 특히, 초밥의 밥알을 쫓는 강아지나 소시지 커플들의 동선도 반드시 확인해 볼 것!
타나카 타츠야는 일상 속 사물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능력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미니어처 아티스트다. 빵을 비행기로, 칫솔을 가로등으로 바꾸는 그의 아이디어는 그림책에서도 발휘되어, 책장을 넘길 때마다 독자를 놀라게 한다. 이번 <초밥이 여행을 갔어요>는 2024 제5회 TSUTAYA 그림책 대상’에서 제2위를 수상하며 앞으로의 작품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.
- 유아 MD 임이지 (2024.11.22)